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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도쿄일렉트론코리아 부품영업(Parts Sales) 면접 후기 기출 [직무질문+상황판단+일본어자기소개]

     

    2026 도쿄일렉트론코리아 부품영업(Parts Sales) 면접 후기 기출 [직무질문+상황판단+일본어자기소개]
    도쿄일렉트론코리아 Parts Sale.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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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량 : 67 페이지 /pdf 파일
    설명 : ① 다대다 1차 실무면접과 2차 임원면접에서 Parts Sales 지원자가 받는 질문을 견적부터 재고까지 업무 흐름으로 정리했습니다.
    ② 견적·PO 수주·납기·단가계약과 수요 예측·재고·SAP·인코텀즈·클레임까지 직무 질문 40개를 답변 예시와 꼬리질문으로 담았습니다.
    ③ 납기 직전 지연, 긴급 오더, 가격 인하 요구, Forecast 차이 같은 부품 영업 현장 판단 케이스 25개를 판단 흐름과 함께 풀었습니다.
    ④ 일본어 필수 직무에 맞춘 일본어 자기소개와 인사, 경험 검증, 임원 인성 질문, 영업 용어·TEL 상식까지 한 권에 담았습니다.
    목차

    PART 1 TEK 인턴 Parts Sales 면접 한눈에 보기
    CHAPTER 01 1차·2차 면접 흐름과 Parts Sales 지원자의 준비
    CHAPTER 02 공고 업무를 답변 언어로 바꾸는 법

    PART 2 1분 자기소개·첫 질문 10선

    PART 3 Parts Sales 직무 지식 질문 40선
    CHAPTER 03 수주에서 납품까지: 견적·PO·납기·단가계약 20선
    CHAPTER 04 수요·재고·시스템·무역·클레임 20선

    PART 4 Parts Sales 상황 판단 케이스 25선
    CHAPTER 05 납기 지연과 긴급 오더 케이스 13선
    CHAPTER 06 가격·Forecast·재고 운영 케이스 12선

    PART 5 1차 면접 경험 검증 질문 25선
    CHAPTER 07 숫자·약속·조율 경험 검증 25선

    PART 6 2차 임원 인성·조직 질문 25선
    CHAPTER 08 임원면접 인성·조직 질문 25선

    PART 7 Parts Sales 용어·TEL 상식 25선
    CHAPTER 09 부품 영업 용어 15선과 TEL·업황 10선

    본문 일부

    [직무 08] 고객에게 납기를 말할 때 확정 납기와 예상 납기를 구분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질문 의도: 약속한 날짜에 근거가 있는지 따지는 습관이 있는지 확인하는 질문입니다.

    답변 예시: 확정 납기는 공급처 회신으로 근거가 있는 날짜이고, 예상 납기는 지금까지의 경향으로 짐작한 날짜입니다.

    둘을 섞어 말하면 고객은 추정을 약속으로 받아들여 자기 라인 계획을 짜고, 어긋나는 순간 일정과 관계가 함께 흔들립니다.

    그래서 날짜를 전할 때는 근거가 무엇이고 언제 확정될 예정인지를 한 문장으로 붙입니다. 추정을 추정이라고 밝혀 두는 한 문장이 나중의 정정 부담을 줄여 줍니다.

    일본 본사에는 出荷予定日が決まりましたら、ご連絡をお願いいたします。(출하 예정일이 정해지면 연락 부탁드립니다.)처럼 날짜가 정해지는 시점을 묻습니다.

    꼬리질문: 예상 납기만 있는 상태에서 고객이 확정을 강하게 요구하면 어떻게 합니까?

    → 확정 전이라는 점을 분명히 하고 공급처 회신이 오는 시점을 함께 안내합니다. 약속 문구를 바꾸는 일은 제 권한이 아니라서 승인 절차를 거칩니다.

    꼬리질문: 확정했던 납기가 나중에 바뀌면 어떻게 전합니까?

    → 변경 사유, 새 일정, 고객 라인에 미치는 영향을 한 번에 묶어 전하고, 대안이 있으면 같은 자리에서 함께 내놓습니다.

    [케이스 04] 이미 약속한 납기를 지킬 수 없다는 사실을 납기 직전에 알게 되었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상황: 고객사 A팹에 안내해 둔 납기일이 가까운데, 물류 담당에게서 출하 서류 보완이 필요해 날짜를 맞추기 어렵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고객은 그 날짜를 기준으로 현장 작업 계획을 이미 잡아 둔 상태입니다. 담당자는 오늘 오후에야 이 사실을 알려 왔습니다.

    판단 흐름: 먼저 지연의 사실과 새 예상일의 근거 확인 → 그다음 대안 여부와 팀 보고 → 마지막 알게 된 즉시 고객에게 이유, 새 일정, 줄일 방법을 함께 알리고 이력에 기록.

    답변 예시: 늦는다는 사실은 알게 된 순간부터 저 혼자 안고 있을 정보가 아닙니다. 고객이 대안을 찾을 시간이 매시간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물류 담당에게 어떤 서류가 모자라고 보완에 얼마나 걸리는지의 근거를 받은 뒤, 분할 출하나 운송 수단 변경 같은 만회 방법이 있는지 팀에 묻고 고객에게 바로 연락드립니다.

    연락에는 이유와 새 일정, 줄일 수 있는 방법을 한 번에 담고, 약속한 날짜가 흔들린 경위는 다음에 같은 일이 없도록 이력에 남겨 두려고 합니다.

    지연 원인이 우리 쪽 서류에 있었다면 그 사실도 숨기지 않고 팀에 그대로 올려, 같은 누락이 다음 출하에서 되풀이되지 않게 합니다.

    꼬리질문: 팀장님 보고를 먼저 하고 고객에게 알리면 늦지 않습니까?

    → 보고와 고객 안내의 선후는 팀 규칙을 따르되, 보고를 마치는 데 시간이 걸린다면 고객에게는 지연 사실과 곧 상세를 알리겠다는 첫 연락만 먼저 드릴 수 있는지 여쭙겠습니다. 안내 문구를 제 판단으로 확정하지는 않습니다.

    꼬리질문: 고객이 약속을 어겼다며 항의하면 무엇이라고 답합니까?

    → 변명보다 먼저 불편을 드린 사실을 인정하고, 확인된 새 일정과 줄일 방법을 이어서 말씀드립니다. 책임 소재를 가리는 이야기는 제가 꺼내지 않고, 고객이 원하는 경과 자료가 있으면 팀 승인을 거쳐 정리해 드립니다.

    [경험 06] 약속한 기한을 지키지 못했던 경험이 있다면, 상대에게 언제 어떻게 알렸습니까?

    질문 의도: 지연 자체보다 알리는 시점과 방식, 확정되지 않은 일을 다루는 태도를 보는 질문입니다.

    답변 예시: 학생회 공동구매에서 단체 후드 배송 일정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업체의 제작 지연 연락을 받은 당일에 신청자 단체방에 지연 사실과 이유를 올렸고, 환불을 원하시는 분은 개별 연락을 달라고 안내했습니다.

    날짜가 확정되지 않은 동안은 추측으로 말하지 않으려고 업체 확인 후 다시 알린다고 구분해 적었고, 확인이 되자 곧바로 후속 공지를 냈습니다.

    지연을 막지 못한 것은 제작 전에 일정 여유를 더 따져 보지 않은 제 부족입니다. 늦어진다는 사실을 아는 순간 알리는 습관은 납기가 밀린 고객에게 연락하는 순서에 옮겨 쓸 수 있습니다.

    꼬리질문: 환불을 원한 분이 실제로 있었습니까? 어떻게 처리했습니까?

    → 있었습니다. 입금 기록과 신청 내역을 대조해 확인한 뒤 총무와 함께 돌려 드렸고, 처리 내용은 단체방에 기록으로 남겼습니다.

    꼬리질문: 이미 늦어진 뒤에 알린 것 아닙니까?

    → 업체 연락을 받은 당일에 알려서 제가 안 시점과 알린 시점은 같았습니다. 다만 제작을 맡길 때 날짜를 문서로 받아 두지 않은 점은 지금도 아쉽고, 다시 한다면 그 문서부터 받겠습니다.
    출처 : 해피레포트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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